케이티온 2026년
상반기 마무리 단체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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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2026년 하반기가 시작됐네요!
케이티온은 지난 7월 2일(목)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단체 회식을 진행했습니다.
평소에는 각자의 업무로 바쁜 만큼 이렇게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
흔치 않은데요.
맛있는 식사도 함께하고,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상반기를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케이티온의
단체 회식 현장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이번 회식 장소는 케이티온 본사
근처에 위치한 '대장간'이었습니다.
미리 예약한 공간이라 모두 함께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한 명도 빠짐없이 전 직원이
참석해 더욱 의미 있는 회식이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자리에 모이고
본격적인 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푸짐하게 준비된 상차림을 보고
다들 "배고프다!" 말부터 나오더라고요 😆
식사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업무 이야기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다양한 대화가 이어졌고,
오랜만에 모두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분위기도 금세 활기를 띠었습니다.



대장간은 직원분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 주셔서
정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굽느라 정신 없을 필요 없이 맛있게 익은
고기를 먹으며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서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상반기 동안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배와 함께 식사도 이어지고,
각 테이블에서는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식사 도중,
대표님의 깜짝 발표!!
상반기 동안 고생한 임직원들을 위해
회식 다음 날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해 주신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 같은 소식에
직원들 모두 박수를 치며 크게 환호했습니다.

대표님의 센스 있는 배려 덕분에
회식 분위기도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겹살과 목살을 맛있게 먹은 뒤에는
각 테이블에서 소고기 추가
주문도 이어졌습니다.
곳곳에서 "짠!" 하는 건배 소리가 들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 꽃이 피어나면서
회식 분위기도 한층 더 무르익었습니다.

고기로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에는
육회도 추가 주문했습니다 😋
배가 부른 줄 알았는데..
육회가 나오니까
또 젓가락이 가더라고요ㅎㅎ

회식이 한창 진행되던 중에는
다 함께 손을 들어 사진도 남겼습니다.
📸
각 테이블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요.
상반기를 함께 달려온 만큼 모두의 밝은
미소가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1차를 마친 뒤 대표님께서는
"이제부터는 편하게 즐기세요!"라는
말씀과 함께 손을 흔들며
먼저 자리를 떠나셨습니다ㅎㅎ
직원들이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덕분에
남은 시간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2차는 봉명동에 위치한
청담이상에서 이어졌습니다.
케이티온은 자율적인 회식 문화를
지향하는 만큼, 1차를 마친 후
귀가를 원하는 직원들은
편하게 귀가하고, 2차를 희망하는
직원들만 함께 이동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차에서는 업무 이야기 보다는
서로의 일상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안주와 함께 건배도 이어지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1차와 2차를 마친 뒤에도
회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3차까지 남은 멤버들은
자칭 케이티온 술팸 멤버들입니다.
지난 송년회 회식에서도 마지막까지 함께 했던
직원들이 또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ㅎㅎ
마지막은 바지락술찜으로 속을 달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회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회식은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를 힘차게 시작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회식 자리를
마련해주신 대표님과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모두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금처럼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더욱 성장하는
케이티온이 되길 기대합니다.
2026년 하반기도 케이티온 화이팅! 💙